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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노무현> 故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1주기, 5/22부터 메가박스 특별 상영회 확정!


 

새로운 노무현의 의미 있는 이야기!

<시민 노무현> 스페셜 재개봉 확정!

5 22 메가박스 개봉!

 

  • 지금까지 다뤄진 없는 D-454 기록!
  • 노무현 대통령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다!
  • 재개봉 기념 티켓 6천원 특가!

 

故 노무현 대통령의 새로운 모습, 의미 있는 그의 삶의 기록을 담은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휴먼 다큐멘터리 <시민 노무현>이 5월 22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제작: 엠앤씨에프(M&CF) ㅣ공동제작: ㈜영화사 진ㅣ제공/배급 : 콘텐츠판다ㅣ감독: 백재호ㅣ총괄 프로듀서: 조은성 프로듀서 : 전인환]

 

 

 

故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1주기를 기리는 마음으로 퇴임 봉하마을에서 여생을 보낸 노무현 대통령의 454일간의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시민 노무현>이 메가박스 극장을 통해 재개봉을 전격 결정했다.

<시민 노무현>은 퇴임 후 노무현 전 대통령이 봉하마을에서 지냈던 454일간의 기록을 담은 영화로 지금까지 다뤄진 적 없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새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대통령 노무현이 아닌 대한민국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온 그가 평범한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 소통했던 시기를 심도있게 다루며, 현대 시민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는 작품으로 세대불문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로부터 호평과 추천평을 이끌어냈다.

현대 시민사회에서의 그들의 역할과 고민에 대해 많은 질문을 던진 <시민 노무현>은 다른 노무현 다큐와는 달리 대통령의 봉하마을 귀향 이후의 삶을 중점적으로 다뤘다”(MK스포츠 김도형), “10년이 지난 지금의 민주주의를 성찰하게 하는 영화”(스포츠경향 이다원), “퇴임 봉하마을로 돌아간 노무현 대통령이 시민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신선하다”(무비스트 박꽃) 등 노무현의 과거가 아닌 미래를 이야기 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선한 평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봉하마을에서 살아 숨쉬는 노무현 대통령의 새로운 이야기와 그가 꿈꿨던 ‘사람 사는 세상’에 대한 미래를 담아낸 <시민 노무현>은 고인이 된 그의 삶에 대해 뜻 깊은 참회와 위로의 시간을 되새기며 5월 22일~24일, 단 3일간 메가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굿캐스팅, 순간 최고 10.5! 5주 연속 월화극 올킬…적수란 없다!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의심하는 거 아니야, 확신이지” ‘굿캐스팅’ 최강희가 마이클의 정체를 확신하고 본격적인 반격을 예고하면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9회 분은 순간 최고 시청률 10.5%, 수도권 시청률 9.4%(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2부 기준)를 기록했다. 또한 2049 시청률 역시 월요일 방송된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 9회 연속 전 채널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올킬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마이클을 잡기위해 이상훈의 물밑 거래 요구를 수락하는가 하면, 유인영이 자신과 딸을 지키기 위해 팀을 배반하려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백찬미(최강희)는 괴한의 주사기에 찔리는 공격을 받자마자, 갖고 있던 해독제를 바로 투여하는 기지를 발휘, 가까스로 정신을 차렸던 상황. 백찬미는 운전 중인 괴한에게 역공을 가했고, 괴한의 정체가 다름 아닌 서국환(정인기)이 보낸 요원임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더욱이 임예은(유인영)을 뒤쫓아 왔던 괴한은 의문의 휴대전화를 건넨 후 사라졌고, 수화기 너머에는 임예은의 딸의 목소리가 들려왔던 터. 임예은은 어린 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