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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 오월어머니, 희망의 꽃으로 피다


영화배우 박철민이 내레이션 맡아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KBS 1라디오(수도권 97.3MHz)는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8일(월) 특집 다큐멘터리 “오월어머니, 희망의 꽃으로 피다”를 방송한다.

“오월어머니, 희망의 꽃으로 피다”는 5·18 민주화운동으로 가족을 잃은 윤삼례, 박유덕, 이향란 어머니의 지난 삶과 새로운 도전을 담는다. 지난 40년 간 5·18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싸워 오신 오월어머니들은 정진영 작가의 도움으로 "내 안의 그녀 – 오월 꽃이 화알짝 피었습니다"라는 생애 첫 전시회를 열었다. 노란색, 주황색, 파란색 크레파스로 어머니들이 직접 그려낸 작품들을 통해 ‘피해자다움’과 ‘어머니’라는 틀을 벗어나 오월어머니 개개인의 삶과 못다한 이야기를 읽어낼 수 있다.

오월어머니들이 직접 부른 "오월의 노래" 그리고 "임을 위한 행진곡"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김종률 작곡가의 "모란이 다시 피어도" 등 다큐멘터리 중간중간 등장하는 대표적인 곡들은 5·18 민주화운동의 아픔과 오월어머니들의 투쟁의 역사 그리고 어머니들이 아픔을 딛고 세상에 나눈 희망들을 노래한다.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은 광주가 고향인 배우 박철민이 맡았다. 배우 박철민의 진정성 가득한 목소리가 어머니들의 사연을 담담하게 전달하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월어머니, 희망의 꽃으로 피다” 는 2020년 5월 18일(월) 오후 3시 30분과 오후 9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KBS 1라디오(수도권 97.3MHz)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은 KBS 어플 ‘KONG(콩)’, ‘myK’, 유튜브 ‘KBS 1라디오’ 계정으로도 들을 수 있다. 또한 KBS 1라디오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는 방송에 담기지 않은 오월어머니들과 김종률 작곡가, 정진영 작가 등의 인터뷰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편의점 샛별이, 음문석 고규필 존재감甲 활약 예고 ‘열혈사제 인연’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편의점 샛별이’ 음문석, 고규필이 톡톡 튀는 존재감을 발산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이 오는 6월 12일 첫 방송된다. ‘편의점 샛별이’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 훈남 점장 최대현 역에는 지창욱이, 최대현의 편의점으로 들어오는 4차원 알바생 정샛별 역에는 김유정이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편의점 샛별이’는 지난해 최고 시청률 24.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의 연출작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열혈사제’를 잇는 ‘코믹 맛집’ 드라마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열혈사제’를 봤던 시청자라면 반가워할 얼굴이 ‘편의점 샛별이’ 등장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바로 ‘열혈사제’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활약을 펼친 ‘단발머리 깡패’ 장룡 역의 음문석과 ‘모카빵 신자’ 오요한 역의 고규필이다. 음문석은 지창욱(최대현 역)의 절친 역할을 맡아, 고규필은 특별출연으로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 먼저 음문석은 ‘편의점 샛별이’에서 웹툰 작가 한달식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