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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공지능협회, ‘수출바우처 사업’ 수행 기관 선정… AI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덕스프레드 - 영화/공연 미디어)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협회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가 주관하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이하 수출바우처사업)' 조사,일반 컨설팅 분야의 2022년도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출바우처사업은 기업들이 필요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려면 참여 기업에 서비스를 명확하게 제공할 수 있는지, 그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 자료를 제시해 평가,승인받아야 한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이번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하고, 국내,외 투자 활성화 및 연구 협력과 혁신 역량 강화 및 증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구체적으로 수출바우처를 통해 참여 기업에 △인공지능 컨설팅 및 인증 △국내,외 인공지능 전시회 등을 통해 투자 및 해외 판로 개척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국내 최대 인공지능 회원사(500여개)를 보유한 한국 인공지능 산업 대표 기업으로,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하고 모든 산업에 인공지능 도입의 완성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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